로켓으로 토성까지: 약 2.7년
로켓으로(61,000 km/h) 토성까지 가는 데 걸리는 시간은 약 2.7년입니다. 평균 거리 14.3억 km 기준, 쉬지 않고 직선으로 갈 때입니다.
거리는 계속 변하기 때문에 이동 시간은 2.2년(최단 거리)에서 3.1년(최장 거리) 사이입니다.
비교해 보면
탐사선 카시니는 금성·지구·목성에서 속도를 얻느라 7년 가까이(1997~2004년) 걸렸습니다.
계산 방법
- 최단 거리
- 12억 km
- 평균 거리
- 14.3억 km
- 최장 거리
- 16.6억 km
- 속도
- 61,000 km/h (탐사선 보이저 1호의 속도)
- 공식
- 이동 시간 = 거리 ÷ 속도
- 결과
- 14.3억 km ÷ 61,000 km/h ≈ 2.7년
가정: 직선으로 일정한 속도, 휴식·가속·감속 없음. 실제 탐사선은 휘어진 궤도로 날아가며 행성의 중력을 이용합니다.
토성에 대해
토성은 고리를 가진 행성입니다. 얼음과 암석으로 된 주 고리는 약 27만 km에 걸쳐 펼쳐지지만, 두께는 대개 10m에서 1km 정도에 불과합니다. 태양과의 거리는 지구의 약 9.5배이며, 햇빛이 닿는 데 약 80분이 걸립니다.
→ 토성 정보