로켓으로 해왕성까지: 약 8.4년
로켓으로(61,000 km/h) 해왕성까지 가는 데 걸리는 시간은 약 8.4년입니다. 평균 거리 45억 km 기준, 쉬지 않고 직선으로 갈 때입니다.
거리는 계속 변하기 때문에 이동 시간은 8년(최단 거리)에서 8.8년(최장 거리) 사이입니다.
비교해 보면
보이저 2호는 가는 길에 목성·토성·천왕성을 들르느라 12년(1977~1989년)이 걸렸습니다.
계산 방법
- 최단 거리
- 43억 km
- 평균 거리
- 45억 km
- 최장 거리
- 46.9억 km
- 속도
- 61,000 km/h (탐사선 보이저 1호의 속도)
- 공식
- 이동 시간 = 거리 ÷ 속도
- 결과
- 45억 km ÷ 61,000 km/h ≈ 8.4년
가정: 직선으로 일정한 속도, 휴식·가속·감속 없음. 실제 탐사선은 휘어진 궤도로 날아가며 행성의 중력을 이용합니다.
해왕성에 대해
해왕성은 가장 바깥쪽 행성으로, 1846년 관측이 아닌 계산으로 발견된 최초의 행성입니다. 태양과의 거리는 지구의 약 30배이고 한 바퀴 도는 데 165년이 걸립니다. 지금까지 방문한 탐사선은 1989년의 보이저 2호 하나뿐입니다.
→ 해왕성 정보