비행기로 태양까지: 약 19년

비행기로(900 km/h) 태양까지 가는 데 걸리는 시간은 약 19년입니다. 평균 거리 149,600,000 km 기준, 쉬지 않고 직선으로 갈 때입니다.

거리는 계속 변하기 때문에 이동 시간은 18.6년(최단 거리)에서 19.3년(최장 거리) 사이입니다.

비교해 보면

이륙할 때 태어난 아기가 착륙할 즈음엔 성인이 됩니다.

계산 방법

최단 거리
147,100,000 km
평균 거리
149,600,000 km
최장 거리
152,100,000 km
속도
900 km/h
공식
이동 시간 = 거리 ÷ 속도
결과
149,600,000 km ÷ 900 km/h ≈ 19년

가정: 직선으로 일정한 속도, 휴식·가속·감속 없음. 실제 탐사선은 휘어진 궤도로 날아가며 행성의 중력을 이용합니다.

태양에 대해

지구는 거의 원에 가까운 타원 궤도로 태양을 돕니다. 1월 초에 가장 가깝고(근일점, 약 1억 4700만 km) 7월 초에 가장 멉니다(원일점, 약 1억 5200만 km). 평균 거리 1억 4960만 km를 천문단위(AU)라고 하며 태양계의 잣대로 쓰입니다. 어차피 착륙은 불가능합니다. 태양에는 단단한 표면이 없으니까요.

→ 태양 정보

태양: 이동 수단별 소요 시간

이동 수단속도소요 시간범위
자동차100 km/h170년170년 – 170년
비행기900 km/h19년18.6년 – 19.3년
로켓61,000 km/h100일100일 – 100일
빛의 속도1,079,252,849 km/h8.3분8.2분 – 8.5분

비행기로 다른 목적지까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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